'이재명의 방패막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지명을 둘러싼 논란 ----양수진을 포함해서---- 과 이재명 지지율 하락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법무장관으로서 자격은 있는지, 도덕적 흠결은 없는지 등을 따지겠지요.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도덕성을 둘러싼 검증의 칼날은 점점 날카로워지고 있어요. 아래와 같이 그에 대한 의혹을 정리할 수가 있겠습니다.한동훈은 '김승원 오빠 게이트'를 발동시켜, 김승원을 사정없이 비판하고 있습니다.김승원이 '제넨셀(대표 : 강세찬 경희대 교수)'의 코로나 약(薬) 임상실험(임상시험)을 과대 포장하여, 김강립 식약처장의 승인이 떨어지도록 로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제넨셀과 김승원 사이에서 '마담 뚜(브로커)' 역할을 해준 ..